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41

N차 소득, 쿠팡파트너스 시작하는 방법 - 소비자에서 생산자로! 쿠팡 사기만 할까? 이제 나도 쿠팡 파트너스로 수익의 일부 받기 N차 소득이나 디지털 노마드를 꿈꾸는 경우 많이 하는 것으로 유튜브, 블로그, 쿠팡파트너스 등이 있습니다. 물론 그 외에 좀 더 전문적인 지식이나 기술을 가지고 있다면 도전해볼 만한 것들이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크리에이터라고 불리우는데요. 유튜브도 그 중 하나지만, 카카오톡 이모티콘 크리에이터, 제페토나 로블록스 크리에이터도 있고, 유니티스토어에 콘텐츠를 올리는 크리에이터도 있습니다. 또 전자책 발행도 있습니다. 그 중 블로그를 하고 있다면 늘 사용하고 있는 쿠팡의 경우 소비자로 머물지 않고, 파트너로 활동할 수도 있습니다. 쿠팡 회원이라면 누구나 도전 가능합니다. 저처럼 쿠팡을 많이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어차피 사용하는 제품, 후기를 올리면.. 2023. 3. 14.
22일차 - 다이어트도 장비빨, 아령을 살까? 물병으로 할까? 다이어트를 위해 산책을 많이 하니 배가 많이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어제는 산책을 못했습니다. 퇴근하고, 너무 피곤하니까요.. 생각해보니 이럴때 집에서 간단하게 운동하면 될것 같아서 운동앱을 사용할까 하다가... 귀차니즘에 운동도 안하고 그냥 잤습니다. 제가 하는 운동앱에서는 아령이 없으면 500ml 물병을 가지고 하는 것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그냥 하다가 안되겠어서 물병 2개를 준비하긴 했는데.. 어디 있는지도 모르겠고, 운동도 귀찮고 그냥 잤습니다. 오늘 아침 문득... 지름신이 옵니다. 아령이 있으면 운동을 적극적으로 할 수 있지 않을까... 내친김에 아령을 알아봅니다. 검색해보니 물을 가득 채운 물병 500ml의 무게는 대략 500g 조금 넘는다고 된다고 합니다. 지름신의 속삭임이 들려옵니다. 쿠팡.. 2023. 3. 14.
21일차 - 다이어트는 주춤했지만, 애드센스 승인나다!!! 블로그는 기다림이다! 어제밤, 무심코 지메일을 확인했는데.. 똭! 어머, 어머나, 드디어 저도 승인 메일을 받았습니다. 주말에 치팅데이로 다이어트 폭망해서 살짝 의기소침했는데.. 이 승인 메일이 왜 이렇게 기분좋은지.. 전 20일만에 승인 받았습니다. 그동안 글 꾸준히 썼는데... 클래스101 다른 사람들은 승인되었다고 카톡방에 올라오는데.. 전 안되어서.. 살짝 조바심도 나고.. 딱 한번 관둘까? 이런 생각도 들었는데.. 정말 블로그는 "기다림"인가봅니다. 기쁜 마음에 광고 이것 저것 설정해보고, 애드센스도 들락거려봅니다. 다이어트도 꾸준히 다시 시작합니다. ^^ 내친김에 클래스101 블돈챌 성공 인증 서류도 쓩 제출합니다. 다이어트에 치팅데이는 치명적인 적군! 21일차 몸무게는 주말의 치팅데이로 인해.. 2023. 3. 13.
20일차 - 다이어트에 치팅데이가 왠말... 주말입니다.. 아이들과 외식을 합니다. 가든파이브에 있는 두끼떡볶이를 먹으로 갑니다. 엊그제도.. 치팅데이.. 주말에.. 폭망했습니다. 오늘 아침 측정.. 다시 상승 그래프로 진입했습니다. 내일... 어쩌나.. 다시 절식, 소식하기로 긍정적인 마음을 먹어봅니다. 2023. 3. 12.
19일차 - 다이어트를 위한 산책하기 좋은 계절 봄입니다. 19일차 저녁 산책을 나갑니다. 오늘은 청담 명품거리를 걸어봅니다. 밤의 명품거리는 황금색입니다. 시즌별로 늘 매장이 리모델링되는 것을 보노라면... 정말 묘한 기분입니다. 압구정을 지나 한강으로 갑니다. 한강의 야경은 언제나 멋집니다. 가로등과 건너편의 야경이 묘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멀리 보이는 영동대교는 조명덕에 더욱 아름답습니다. 드디어... 19일차 몸무게가 58을 기록합니다. 이제... 57대로 갈일만 남았습니다. 뿌듯합니다. 2023. 3. 12.
18일차 - 18일만에 2kg 빠지다!! 다이어트 18일차입니다. 소식하고, 절식하고, 산책 많이 한 결과 18일만에 2kg이 빠졌습니다. 믹스 커피가 덜 땡기고, 살이 빠지니 재미도 붙었습니다. 이틀전에 살짝 위기가 왔습니다. 탄수화물을 적게 먹으니 우울감, 피로감, 머리 아픈 증상이 살짝 옵니다. 그럴때는 뭐.. 먹어야지요. 무리하지 않게 다이어트합니다. 컨셉은 적게 먹고, 많이 산책하기입니다. 운동은.. 잘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야식만 안먹어도, 소식만 해도 살은 빠집니다. 엘리베이터 안타고 걷고, 많이 걸으니 배도 들어갑니다. 꾸준하게 하니 효과가 있습니다. 작심삼일이 아니라, 꾸준하게 하니 효과가 나타납니다. 저절로 야식도 안땡기고, 소식이 저절로 됩니다. 오늘 근무중에.. 머리가 아프길래 짜장범벅 하나 먹었습니다. 뭐.. 다 먹고.. 2023. 3. 10.
17일차 - 건강을 위해 산책, 두물머리를 다녀오다 건강을 위해 서울 인근으로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서울에서 그리 멀지 않은 양평, 두물머리를 다녀왔습니다. 산책하다보면 아래와 같은 건강지수를 확인할 수 있는 구조물이 있습니다. "난 표준"을 겨우 통과했습니다. 까딱했으면 "난 통통"으로 갈뻔 했습니다. "당신은 외계인"이 좀 웃깁니다. 서울에서 이런 강 풍경을 볼 수 있는 곳은 두물머리가 유일할 것 같습니다. 아름답습니다. 큰 욕심없이 건강위해 산책하기 딱 좋습니다. 강가에 앉아 흐르는 강물을 보면서 잠시 휴식도 취합니다. 점심은 인근 양수리 한옥집으로 갔습니다. 아구짐 보통맛을 시켰는데, 전 맵찔이이라서 너무 매웠습니다. 맛있었지만.. 다이어트하는 중이라 같이 나온 들깨 칼국수도 남겼습니다. 맛은 있지만 맵고, 양도 너무 많아서... 이제 이런 음식은.. 2023. 3. 10.
16일차 - 다이어트하면서 물광 피부? 메디큐브 콜라겐 글로우 버블 세럼! 다이어트하면서 피부도 챙겨주기~ 어제 새벽예배때 한 성도님이 제 옆에 요놈을 두고 가셨네요. 새벽부터 따뜻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그분이 피부가 엄청 좋은데.. 물광피부인데... 어첨 이렇게 피부가 좋으시냐고.. 그랬는데.. 그 비법으로 제게 선물을 주고 가셨네요. 이름이 메디큐브 콜라겐 글로우 버블 세럼입니다. 기네요. 그냥 세럼인가 했는데 누르니 이렇게 버블이 쓩 나옵니다. 모지? 한참 검색했더니 콜라겐이 버블타입이라 정말 쬰쬰하게 스며든다네요. 정말? 하고 발라보았습니다. ChatGPT 이후로 "미라클" 이란 단어가 외쳐집니다. 오죽했으면 제가 검색해서 홈페이지 회원가입까지 했을라구요. 오늘부터 체험단을 모집하던데... 그것도 신청할 뻔 했습니다. 일정이 안되어 그건 포기하고... 너무 세럼이 맘에 .. 2023. 3. 7.
15일차 - 다이어트에는 무조건 많이 걷기 다이어트를 결심한 뒤부터는 걸을 수 있으면 무조건 걷는 습관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엘리베이터도 안타고 층계로 올라가고, 교정도 걸을 수 있으면 꼭 걷고, 열심히 걷습니다. 학교 올 때 주로 신는 스케쳐스 운동화입니다. 쿠션이 있어 푹신합니다. 오랜 시간 서서 강의할때나 가볍게 교정 걷기도 좋습니다. 구두는 너무 발이 아프니까요. 이제 이거 신고 많이 걸을려고 합니다. 엘리베이터도 안타고, 많이 걸을거에요^^ 예전 같으면 바로 주차장에서 건물내 엘리베이터로 이동하는데, 다이어트 결심 이후로 무조건 걷습니다. 나와서 빙 돌아갈지라도 걸어서 연구실로 갑니다. 작은 실천이 제 뱃살을 들어가게 하는 듯 합니다. 몸무게는 크게 안빠지고 있지만, 예전보다 좀 마음이 가벼워졌고, 덜 게을러지는 듯 합니다. 몸도 살짝 .. 2023. 3. 7.
14일차 - 다이어트에는 역시 산책이 최고! 역시 다이어트에는 건강한 산책이 최고입니다. 아들 봄 맞이 옷을 사러 코엑스 가서 돌아다닌 것도 즐거운 산책이고, 동네 근처 하나로마트 장보러 다녀온것도 남편과 즐거운 산책입니다. 아침에 학교 5층 건물까지 엘리베이터 안타고 올라간것도 즐거운 운동입니다. 그냥 기분 좋게, 건강하게 꾸준하게 다이어트합니다. 소식하고, 절식하고, 할 수 있으면 많이 산책하고, 건강해지기 위함입니다. 아침에 학교 카페에서 샌드위치 시키고 나올 동안 한 컷 찍었습니다. 이쁩니다. 교정이.. 개강을 맞이한 학생들도 이쁩니다.. 아들 옷사러 코엑스 갈 때 딸도 따라왔습니다. 코엑스 유명한 구슬 아이스크림 먹으려고 따라 나왔습니다. 기념으로 한컷 찍었습니다. 코엑스 더 죠이라는 곳에 가면 구슬 아이스크림을 이렇게 먹을 수 있습니다... 2023. 3. 7.
13일차 - 다이어트를 하면 졸린 이유 다이어트를 하면 졸린 이유는 탄수화물 부족으로 인한 저혈당 상태이기 때문! 제가 좋아하는 컴퓨터 작업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졸립니다. 잠도 6시간 잤는데.. 졸리네요. 검색을 해보니 다이어트할 때 졸린 경우는 무리한 소식으로 인해 탄수화물이 충분히 공급되지 않아 저혈당 상태가 되어서 그렇다고 합니다. 당이 떨어지니, 신체는 유지하기 위해 졸리게 된다고 합니다. 이때는 무리하게 하지 말고 잘 먹어야 한다고 합니다.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를 한다면 무리한 소식, 절식이 아니라, 영양가 있고, 고 단백의 식사를 해야 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졸리니.. 별수 있습니까.. 냉동실의 핫도를 이때다 싶어 하나 먹었습니다. 몇일 입에도 안대었던 믹스도 한 잔 했습니다. 대신 오늘도 좀 산책하러 나가야 겠습니다. 라고.. 2023. 3. 5.
12일차 - 저녁 몸무게와 아침 몸무게 중 어느 것이 진짜일까 저녁몸무게와 아침 몸무게중 어떤것이 진짜일까? 아침에 잰 몸무게는 무척 기분좋고, 의욕을 불태우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저녁에 잰 몸무게는... 이건 뭐.. 당황스럽습니다. 고작 1kg도 안되는 것 아니냐고 하지만, 매일 소식하고 노력하니 사실 살짝 실망입니다. 다이어트는 정체기가 있다고 하는데 정말 그런것인지... 저녁산책으로 용봉산도 다녀왔는데... 살짝 맴이 상합니다. 그러나, 원래 아침 몸무게와 저녁 몸무게는 그날의 에너지 소비에 따라 다르다고 하니 크게 신경 쓸일은 아니라고 합니다. 건강상 너무 차이나면 주의를 해야 겠지요. 보통 체중을 잴 때는 아침에 빈속에 재는 것이 가장 일반적인 체중이라고 합니다. 다이어트를 한다면, 동기부여를 위해서라도 아침에 재는 것이 기분 좋을 것입니다. 밤 사이 자.. 2023. 3. 4.
11일차 - 애드핏 수익 발생, 몸무게가 다시 하향곡선! 꾸준히 하면 몸무게가 줄어든다! 어제는 오잉? 하고 몸무게를 보았는데, 다시 하향 곡선을 보여줍니다. 굶어서일까요? 층계 5층 올라갔다고 이렇게 빠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소식, 절식, 간헐적 다이어트를 저도 모르게 했습니다. 어제 저녁 일부러 굶은 것도 아니고, 1시 30분에 늦은 점심을 먹고 배부른 상태에서 운전하며 먹은 간식 몇개가 너무 배불러서... 저녁을 먹을 수 가 없었습니다. 저도 이제 소식좌가 되는것인가요? 다이어트를 시작한지 11일차, 정말 양은 줄었습니다. 다이어트에는 역시 층계 오르기! 오늘도 5층까지 열심히 걸어 올라왔습니다. 마스크 사이로 숨차는 것을 보며, 정말 체력이 어이없음을 느낌니다. 무릎이 나기지는 않을라나... 열심히 운동해야겠습니다... 2020년에 DB 공부하며 글.. 2023. 3. 3.
10일차 - 마인트 컨트롤과 꾸준한 수행 10일째 날, 몸무게 측정, 오잉? 몸무게가 늘었습니다. 그래도 결심은 확고합니다. 아침은 가볍게 해독쥬스를 마십니다. 점심은 학교에서 갈비탕을 먹었습니다. 10흘정도 다이어트 했더니, 양이 줄었습니다. 밥 반공기, 갈비탕에도 배가 엄청 부릅니다. 포만감에 식곤증에 운전하고 돌아오는 길은 너무 피곤합니다. 과자 몇개, 초콜릿 한개, 양갱 한개.. 이런 배가 부릅니다. 저녁은 굶습니다. 10일째날, 운동도 못했고, 산책도 못했지만.... 대신 이렇게 층계를 올라갔습니다. 5층까지 걸어서 올라갔습니다. 엘리베이터는 안녕~ 개강하고 바빠서 운동도, 산책도 못했지만, 작은 실천이라도 합니다. 몸무게가 다시 조금 올라갈지라도, 꾸준함이 중요합니다. 2023. 3. 3.
9일차 - 몸무게 유지와 루틴과 꾸준함에 대하여 2023년 2월 21일 100일동안 다이어트도 하고, 디지털 노마드로서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겠다는 결심을 한지 9일째 되는 날입니다. 60kg에서 시작해서 현재 58.8kg을 달리고 있습니다. 어제 아침 이어 유지되니 성공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십대에는 마음만 먹으면 2~3키로는 뭐 그냥 빠졌는데, 나이들고나서 1키로 빼는것은 너무 어려운데, 1키로 찌는 것은 너무 쉽습니다. 내 자신에게 관대해지고, 나이도 들었고, 애들도 다 커가겠다.. 뭐 살이 대수인가 하고 내버려두었는데... 살뿐만 아니라 허리도 아프고, 체력 고갈에 이래서는 안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9일째... 정말 놀라운 변화입니다. 무려 1.2kg이 빠진것이 아닌가.... 별거 아닐 수 도 있지만, 그동안은 찌기만 했는데 왜 빠지고.. 2023. 3. 1.
8일차 - 다이어트 산책 효과를 보다! 다이어트에는 꾸준한 산책! 어제 밤에는 산책을 못해서 집에서 Verv 앱을 통해 운동을 했습니다. Verv 앱은 테스트하려고 한달만 결제중인데, 운동을 해보고 효과가 좋으면 고민해보려고 합니다. 어제 운동한 화면입니다. 7분, 5분씩 짧은 운동이라 가볍게 집에서 하기 좋습니다. 어제처럼 산책도 못한 날은 이렇게 집에서 운동해야 미션을 끝낸 기분입니다. 다이어트는 역시 마음먹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그 실천의 결과를 눈에 가시화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몸무게가 눈에 띄게 줄어들지는 않으니, 무언가라도 좋아지고 있다는 가시화가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운동을 마치고 나면 아래 두번째 그림처럼 폭죽을 터트려 줍니다. 기분 좋은 피드백입니다. 다음은 운동 리포트 화면들입니다. 보상에 따른 뱃지 수도 .. 2023. 2. 28.
7일차 - 해독주스 만들기 해독주스 만드는 법 해독주스는 쉽게 만들수 있습니다. 토마토, 당근, 브로콜리, 양배추를 삶아 사과와 바나나, 요플레를 갈아 마시면 됩니다. 브로콜리는 별도로 데쳐서 반찬으로도 먹고, 해독주스로도 활용합니다. 양배추도 한번에 찜기에 쪄서 반찬으로도 먹고 해독주스로도 먹습니다. 다이어트는 나만 하지만, 가족의 반찬으로도 같이 활용되니 편합니다. 건강을 위해 남편도 챙겨 줍니다. 변비를 생각한다면 요플레 넣어서 함께 갈기 처음 반쯤 갈다가 요플레까지 넣어주면 쉽게 갈립니다. 토마토와 당근 삶은 물을 야채수로 같이 넣고 믹서기에 갈면 잘 갈립니다. 요플레를 넣어주면 배변활동도 도움되고, 진짜 변 색갈이 예뻐집니다. 아가들 키울때 보던 예쁜 응가색을 보게 됩니다. 다 갈은 해독주스는 빈 병에 담아 냉장고에 넣고.. 2023. 2. 27.
6일차 - 한강에서 낚시하기 좋은 곳, 한강을 걷고 오다 오늘은 한강을 걸었습니다. 걷다 보니 종합운동장 근처 탄천에 다다랐습니다. 멀리서 낚시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 보였습니다. 주말 오후의 끝자락을 낚시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을 보니 여러 생각이 스쳤습니다. 나이가 들어, 낚시를 한다는 것은 소소한 휴식이 될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나는 별 취미가 없지만... 작지만 폭포수처럼 떨어지는 한강을 보니 시원함이 느껴졌습니다. 물떨어지는 청량감 가득한 소리는 한 주간의 스트레스를 날려주는 듯 했습니다. 집에 와서 오늘 걸었던 위치를 확인해보았습니다. 저 빨간 표시한 곳이 사람들이 낚시하던 곳입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면 봉은사역에서 내려서 걸어가면 제법 운동도 되고 좋을 듯 합니다. 낚시하는 사람들은 어차피 인근 주민이지 않을까요? 다이어트 6일차, 오.. 2023. 2. 27.